둘러보기172 돈을 부르는 말버릇 제목 : 돈을 부르는 말버릇 저 : 미야모토 마유미 역 : 황미숙 돈을 부르는 말버릇..시크릿과 비슷한 내용인 것 같다. 어떤 책을 보던 긍정적인 말투,긍정적인 마음가짐등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말 하면 우주의 기운이 내게 와서 내가 행복 하고 돈도 부르고..하는 일 다 잘 된다고 하는 내용이 공통이다. 또한,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말 하면 사람들에게서 호감이 가고 그로 인해 얻어 지는 것들이 만다라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이 책도 내용은 같다. 인생을 살면서 긍정적인 생각과 말하기를 하게 되면 우주의 기운이 나를 돕기 때문에 내 앞날도 좋아진다..뭐 이런... 요즘 이런책을 많이 읽는 것 같은데..심리적으로 불안 하고 불만족 스러운 것들이 있는지 고민해 봐야 겠다.. 이런류의 책들은 딱..2.. 2019. 1. 30. 82년생 김지영 제목 : 82년생 김지영 저 : 조남주 82년생 김지영...TV로도 보고..책도 읽어 봤다.. 남자로써 이해 못 하는 부분도 있었고..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해 못 한 부분은 난 76년생이다..82년생 김지영 보다 나이가 많다..그러나, 나보다 나이가 적은 김지영이 나보다 나이가 많게 느껴졌다. 여자가 느끼는 부분이 남자인 내가 느끼는 부분하고 차이는 있겠지만..난 이 책에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50대 ~ 60대 김지영인 것 같은 느낌이였다..초등학교 부터 난 당찬 여성과 같이 있었던 것일까?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남녀공학이 아니였기때문에 이해는 못하겠지만..할 말을 못했던 여성은 없었던 것 같았는데..이 사회가 그랬던 것일까?? 회사 생활에서도 내가 겪은 회사는 여자신입사원이 커피를 탄 적이 없.. 2019. 1. 28. 인생우화 제목 : 인생우화 저 : 류시화 인생우화..바보들의 세상.. 정말 바보들의 세상이다..그러나..바보들의 세상이 아주 좋았다..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진 못했다..그래도 내가 이해한건.. 이러면 어떠하리..저러면 어떠하리다..그냥 맘 편하게 사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그냥 말 장난인줄 알았다..그런데 물 흐르듯..세월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 가는 바보 세상의 이야기가 왜 인생우화인지는 알겠다..제대로 이해한건지..ㅎㅎㅎ 책 내용이 좀 많아서..마지막에는 집중이 안 되긴 했는데..마지막에 책 저자가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주고 있었다.. 왜 저런 내용이 있는지..요즘 세상과는 어떤지..등등 굳이 설명을 안 하고 내 스스로 이해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텐데.. 여튼 이 책에서 나는 그냥 흘러 .. 2019. 1. 28.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제목 :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저 : 박영규 한권으로 읽은 조선왕조실록..함축적이고 조선 태조 부터 고종(?)까지 주요 사건과 시대적 배경까지 잘 설멷 되어 있어서 아주 재미 있게 읽은 책이다.. 각 왕이 끝날때마다 세계 주요 내용도 간단하게 정리해서 보여준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시대적 흐름을 알 수 있었고. 조선시대에 대해 역사적으로 어느쯤인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또한, 각 왕에 대해 주요 사건을 소개 하고 연계된 내용 주변인물등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었기에 좀 더 구체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 내용에 대해 구성에 대해 상당히 만족스럽게 읽었는데..다만..아쉬운건 읽다가 우리 나라는 성리학을 배경으로 한 당파싸움이 너무 심하지 않았나.... 2019. 1. 28. 굿 라이프 제목 : 굿 라이프 저 : 최인철 강추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행복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고..행복이 뭔지..행복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생각등 정말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책은 행복한 삶,의미있는 삶,품격있는 삶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로 행복한 삶에서는 행복에 대한 의미와 행복한 삶은 어떤 삶일까 하는 얘기를 한다. 내가 느낀 내용은 인간관계에 행복이 있다라는 것 같은데..다른 사람 느낌은 모르겠다. 두번째로 의미있는 삶은 쾌락(즐거움)과 의미에 대해 서로 알려 주는 내용이 많았다.. 한번 사는 인생은 쾌락(즐거움)을, 한번 죽는 인생은 의미를 더 중점적으로 사는게 아닌가 하는 저자의 말이 정확한 것 같다. 세번째로 품격있는 삶은 타인을 존중 하는 삶이 아닌가 한다... 2019. 1. 28.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 제목 : 한 권으로 먼저 보는 2019년 경제 전망 저 : 김광석 2019년 주요 이슈들에 대해 전망을 해 주는 책이다. 1. 세계 경제 이슈 2. 한국 경제 이슈 3. 산업 경제 이슈 4. 대응 방안 많은 내용중 중국과 미국의 무역 전쟁과 북한의 경제 내용등 다양한 내용이 많았다. 얼마나 맞을지 모르겠으나..설명을 잘 해 주신 것 같다..나처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해 할 수 있었음.. 그중에 가장 좋았던 것은 내가 제일 관심이 많았던 분야..시니어 비즈니스와 1인 가구 내용이였다.. 이 분이 유명한지는 모르겠으나..시니어 비즈니스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를 할 수 있었다.. 시니어 비즈니스를 일반적으로 노인위주로 생각 했던 나는 이 책을 통해 다른 각도에서 볼수 있었다. 또한, 1인 가구 내용중 서브스크.. 2019. 1. 28. 아림양 자전거 여행_2018/11/18 정말 오랜만에 아림양과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아 다녔다..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 가까이 까지..동네 곳곳을 돌아 다니며 사진도 찍고..아림양 자전거를 나도 타고.ㅎㅎㅎ 내가 자전거를 좋아해서 아림양한테 무리하게 두발 자전거를 타게 했는데..역시 무리였다.. 또한, 아림양이 자전거를 타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까지 가게 되었기에... 욕심을 버리고 다시 네발 자전거로 보조 바퀴를 달았더니..아림양도 타겠다고 해서..돌아 다니게 되었다.. 저녁쯤에 춥기도 했지만....아림양이 자전거를 즐겁게 타는 것에 만족 하게 된 하루라고나 할까..ㅎㅎㅎ 와이프 심부름을 겸사겸사 하여 자전거 코스를 잡았다. 코스는 1. 천천동 롯데마트 - 보이차,물 구매 2. 천천동 노브랜드 - 바나나 구매 3. 정자동 시장 - 조개 .. 2018. 11. 20. 동네 2018. 11. 19. 말투하나 바꿨을 뿐인데 제목 : 말투하나 바꿨을 뿐인데 저 : 나이토요시히토 역 : 김한나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정말 말투 관련된 책인줄 알았다.. 그러나,100% 말투 관련된 내용만 있는 건 아니다.. 심리학적인 부분도 상당히 많다..심리학적인 부분이 있다 보니 어떤 말투를 하면 설득이 가능 하다..이런식의 얘기도 꽤 된다. 또한, 마케팅 적인 부분도 조금 있다.. 책 표지처럼..일,사랑,관계등이 술술 풀릴것 같진 않은데..ㅎㅎㅎ 이 책은 특징이 "무슨 원칙"이 꽤 많다..이론이라고 해야 하나? 그걸 설명한 부분도 꽤 된다. 또한, 어느 대학 실험도 많다..증빙을 하려고 하는지..매 장마다 다 있다.. 그렇다고 100% 신뢰 하진 않지만..그래도 사례를 많이 넣은 듯한 느낌이다. 많은 부분 공감도 되기 때문에 괜찮게 .. 2018. 11. 7. 사오미 미밴드2 샤오미 미밴드를 오래전 부터 사용해 왔다.. 샤오미 미밴드 1,1S,미밴드 2까지.. 이제 샤오미 어메이즈핏 빕으로 갈아 타면서 사용기를 적어 보려 한다.. 장점.. 1. 가볍다 2. 간편하다. 3. 생각보다 정확하다. 단점.. 1. 낮에는 잘 안 보인다. 2. 기능이 한정적이다.. 단..나한테는 그렇게 단점은 아니였다.. 정말 대륙의 실수다.. 배터리는 2주에 한번 충전해서 부족한지 모르고 썼다.. 성격상 50%정도면 충던 했다..꽤 오래 써서 그런지 2주 지나면 40%정도로 떨어졌다.. 웨어러블이 비쌀 필요를 못 느꼈고..비싸게 주고 살 필요도 못 느꼈다.. 그냥 몸에서 안 떨어지고 가벼우면 되는 듯 하다.. 세월의 흔적이 보인다.. 고생 했다..ㅎㅎㅎ 밴드를 3개째 교체 했다.. 밴드가 끊어진것도 .. 2018. 11. 6. 은행나무 2018. 11. 5. 수원화성 박물관 2018. 11. 5. 네잎 클로버 2018. 11. 5. 아틀란틱 AT-1500D 아틀란틱 AT-1500D 성미 급한 사람은 왠만하면 쓰지 마시길..ㅎㅎㅎ 산지는 3년 정도 된 것 같다.. 요즘은 디지털로 나오는 듯.. 공기 대류 방식이라고 그냥 자체적으로 뜨거워지고..그 열기가 퍼저 나가는 방식(?)이라고 한다. 주변은 따뜻한데..방 전체가 따뜻해지지는 않는다.. 그래도 좋은 점은 공기를 태우지 않아서 건조해 지지 않고..답답하지 않다.. 장점은 딱 거기까지.. 그래서 전기장판을 구매 하고 팔았다... 어떤게 좋은 지는 모르겠지만..난 사고 나서 조금 쓰고 창고에 넣어 놨다가 중고로 팔아 버린 제품이다.. 가끔 추울때...(?) 음...밖에 나갔다 와서..보일러 돌리고 바로 안 따뜻해 지니까...같이 켜놨던..제품이다. 그 외에는 사용을 하지 않았으니..돈이 좀 아까운 제품이였다.... 2018. 11. 5. 다동력 제목 : 다동력 저 : 호리에다카후미 역 : 김정환 다동력이라는 책은 좀 잘난척 하시는 분이신 듯한 저자가 쓴 책이다. 자기중심적인 느낌도 있고..바쁘니까..그럴수 있지 하고 이해 되는 부분도 좀 있고.. 여튼 친절 하진 않은 듯 하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책은 잼있게 잘 읽었고..나에게 도움 되는 내용도 꽤 된다.. 또한, 게으른 내게 일깨워준 내용도 참 많다.. 일깨워준 내용은 아래 5가지 정도 이다. 1. 마무리를 해라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마무라를 해라 2. 바쁜 사람일 수록(일 잘하는 사람일 수록)회신이 빠르다. 3. 수면이 업무의 질을 결정 한다. (최소 6시간 잔다,8시간 자는 걸 지켜라) 4. 열약한 인간 관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무시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5. 창피 당한 만큼 자유.. 2018. 11. 5. 샤오미 기계식 키보드(적축) 좋은데 나랑 안 맞는 느낌... 샤오미 기계식 키보드다.. 나는 기존 청축을 쓰고 있었다.. 그런데 샤오미를 좋아 하는 관계로..샤오미 키보드를 구매 하게 되었고.. 쓰고자 하였으나......... 키감이....키감이....키감이.... 청축의 키감과 적축의 키감은 너무나도 달랐다.. 여러번 쓰고자 노력 했으나..키감때문에 다시 청축으로 돌아오곤 했다.. 전문가는 아니기에..체리..카일...이런 소리는 안 쓴다.. 다만, 일반적인 키보드 사용 하던 사람들은 그냥 적응하며 쓸 수 있고.. 키도브를 오래 쓰는 사람이라면..좀 더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만듦새가 깔끔 하니 이뻐서..사용 하기에 좋을 것 같다.. - 게이밍 키보드라고 하던데..84키라고 하던데..세어보진 않았다. - 마이크로 5핀 사용 하.. 2018. 11. 1. 동네_노랑,하양 2018. 11. 1. 물걸레 로봇 청소기 에브리봇 RS700 사용 후기 어떤 분은 편하다고 한다.. 또 어떤분은 불편 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사용 후기 적어 본다.. 난 불편하다에 한표... 이제부터 왜 불편한지 적어 보겠다.. 1. 에브리봇은 로봇 청소기다(?) - 난 아니다.. 그냥 돌아 다니면서 부딪히면 방향 바꿔 다시 다른 곳을 청소 하는 물걸레 청소기다.. 우리집에 로봇 청소기 있다.(LG꺼) 그것 처럼 위치 파악 하고 도형 그리면서 청소 하지 않는다.. 그래서, 청소 한데 또 하고..또 하고.. 청소 안 한데는 안하고..안 하고..복걸복이다. 2. 오래 청소 한다.. - 물통이 밑에 장착되어 있어 정말 오래 청소하긴 한다.. - 끝까지 물 청소가 되긴 한다.. 3. 관리가 편하다 - 맞다..관리는 편하다.. - 다만, 놓을 자리가 마땅치 않다.. * Plus.. 2018. 11. 1. A형 독감_2018/10/31 오지게 걸렸다.. 열이 38도 이상 올라가고.. 온 몸이 쑤시고 아프다.. 1일차는 정신을 못 차리겠다.. - 그래서 1일차는 수액 및 영양제도 맞았다. 2일차는 그래도 좀 진정이 된다. - 타미플루 효과가 조금 나오기 시작한다.일이 시작 되었다. 3일차 더 큰일이 벌어졌다. - 2일차에 와이프와 아림양이 A형 독감 확정 - 3일차에 신재군이 A형 독감 확정 가족이 전멸이다... 우이.... 내가 병을 옮겼기에 맘이 무겁다.. 어디서 옮겨온 거지?? 위안이라도 삼으려..이사람 저사람 들취본다.. 그래도 나만 아프다... 살뺀다고..기름값 아낀다고...대중 교통 이용을 했는데.. 면역력이 약해진 상황에 대중교통을 이용한게 문제였나?? 별의별 생각을 다 해본다.. 우이우이우이.. 왕 짜증 나는 상황 발생.... 2018. 10. 31. 동네 2018. 10. 25. 그림자 2018. 10. 25.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 제목 :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사업을 시작했다 저 : 패트릭 맥기니스 역 : 문수민 정말 읽지 말기를 권장 하고 싶은 책이다.. 직장에 다니면서 사업을 해 보고 싶어서..읽게 되었는데.. 이 저자는 투자자다.. 사업을 한다기 보다는 신생업체에 투자를 해서 지분을 받고 나중에 이익도 챙기는 사람인듯 하다.. 그런데 자신이 사업을 하는 것처럼 얘기를 한다.. 그래도 봐줄만 한건..사례들이 몇개 있다. 그 사례에 나오는 사람들이 진정한 사업가이다.. 어려움 속에서 사업을 하고..진정성 있게 책임을 지고.. 그런 사례들도 간략하다.. 차라리 제목을 "나는 직장에 다니면서 12개의 벤처 기업에 투자 했다"라고 했다면.. 이렇게 다 읽고 기분이 나쁘진 않았겠지.. 그리고 중요한건..했던말 또하고..또하고... 2018. 10. 25. 화성 융건릉_2018/10/20 "살아 있는 사람과 죽은 사람의 휴식 공간"이라는 별칭이 있는 화성 융건릉에 다녀 왔다. 오전에 가서..융건릉을 보다 오후에 집에 돌아 왔다.. 몰랐는데..융건릉은 "융릉"과 "건릉"이 따로 있었다.. 능 바로 앞에 있는 벤치..정말 쉼터 느낌이다..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는데..잠자리 한마리도 와서 쉬고 있길래..같이 찍었다. 앉아서 쉬고 있던 벤치가 이뻐서 핸펀으로 찍은 사진이다. 사진기는 아림양이 들고 가서..앞으로 나오는 능 사진들은 아림양이 찍은 사진이다.. 고추잠자리도 와서 쉬고 있길래..한컷 아림양이 내 사진기를 들고 직접 찍어 보겠다고 해서..카메라를 줬다.. 풍경은 내가 찍고..나머지는 아림양이 찍었다.. 소나무가 아주 길게 쭉쭉 뻗어 있었다.. 그 소나무 사이로 그늘이 져서..시원했다.... 2018. 10. 25. 거울 2018. 10. 22. 동네 벼룩시장_2018/10/13 동네에서 벼룩시장을 하기에 아림양과 함께 아림양이 팔 물건을 정리 했다.. 평소에 읽었던 소소한 책들..그리고 문구류가 많기에 조금 가지고 나가서 팔기로 했다.. 결과는 모두 다 팔고 아림양 물건과 신재군 물건을 사고 300원이 남았다는..ㅎㅎㅎ 아림양이 갖고 싶었던 마녀 옷과 마녀 모자다.. 1000원 주고 샀는데..아림양이 너무 좋아 한다.. 아림양이 물거 사러 돌아 다닐 동안 내가 장사를 했다. 그런데...아림양 있을때만 물건을 사고 내가 있을땐...사람들이 물건을 사지 않는다.. 내가 무섭나??ㅜㅜ 물건을 팔기전에 아림양이 물건값을 책정 하고 있다.. 여긴 안 보이는데..책 한권에 5만원도 있다. 책 제목이 신사임당인데...신사임당이 5만원권이다 보니..5만원을 받아야 한단다.. 아림양이 득템한 .. 2018. 10. 22. 암수살인 제목 : 암수살인 감독 : 김태균 출연 : 김윤석, 주지훈, 문정희, 진선규등 상영시간 : 110분 끝까지 미운 주지훈(강태오).. 끝까지 바보 같은 김윤석(김형민 형사).. 그래도 끝까지 바보 같은 김윤석(깅형민 형사)때문에 억울한 죽음을 찾을 수 있지 않았을까? 이 영화는 처음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허구라는 메세지가 나온다. 부산에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뉴스에서도 본 듯 하다. 한해 200건이 넘는 원인 조차 찾을 수 없는 실종자들.. 이 영화는 범인을 찾아 다니는 영화가 아닌 피해자들을 찾아 다니는 영화이다. 범인의 말에 의해..바보 같이 여기 저기 파헤쳐 보지만 범인에 놀아나는 경우도 실제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돈을 써 가며..(정말이란다...) 범인의 말에 의존에 피해자들을 찾아 .. 2018. 10. 13. 안시성 제목 : 안시성 감독 : 김광식 출연 : 조인성(안시성 성주 / 양만춘), 남주혁(태학도 수장 / 사물), 박성웅(당태종 이세민 / 이세민)등 상영시간 : 135분 안시성.. 고구려를 좋아 하는 나는 꼭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 당태종은 수십만 대군을 동원해 고구려의 변방 안시성을 침공한다. 성주인 양만춘은 당태종에 맞서 안시성에서 고군분투 하는 내용의 영화.. 정말..안시성의 싸움을 치열하게 묘사한 부분이 너무 재밌었다.. 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에도 지루함이 없었던 영화 였다. 다만, 설현의 출연은 좀 영화 흐름에 그닥 도움이 되지 않은 듯 하다.. 또한, CG가 약간 어설펐던게 아쉬운 부분이기도 하다. 그래도 성주로써의 양만춘의 무게감..인간으로써의 양만춘을 보여준 것 같다. 우리 나라는 침공으로.. 2018. 10. 12. 먹고만 온 밥 줍기 체험(공주 우주농원)_2018/10/09 10월 09일 엄마,아빠,누나,매형,민결 마눌,나,아림양,신재군 이렇게 밤 따러 갔다 왔다.. 그런데 점심 먹고 밤 따는 시간이 촉박 해서..밥 먹는 사진만.ㅎㅎㅎ 근데..밥이 정말 맛 있었다는.. 집에 밤 딴게 있긴 한데..나중에 사진 찍어 올려야쥐.. 밤 따는 체험은 이번에 우리가 늦어서 높은 산쪽으로 갔다 왔는데.. 9월 중순 부터 진행 되는 체험은 평평한 곳 부터 시작 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음에 갈 때는 9월 중순 부터 갈 생각이다.. 수원 집에서 가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였다.. 올때도..비슷한 시간인듯.. 차가 막히지는 않았다.. 우주농원은 밥 먹기는 좀 힘들듯.. 우리 가족은 막무가내기 때문에 먹은 듯 하지만..우리 가족만 먹고 있더라..ㅎㅎㅎ 다른 가족들은 컵라면 정도..그래.. 2018. 10. 12. 과천 과학관_2018/09/25 언제나 다녀 오는 과천과학관.. 이제 신재도 걷기 시작해서 인지 잘 놀다 왔다.. 아림양은 과학관을 소풍 가듯 가고..신재군은 신기해서 가고.. 다행이 신재군이 과천과학관을 잼있어 해서..나중에 계속 갈 수 있을 것 같다..ㅎㅎㅎ 언제나 처럼 인증샷.. 저렇게 차와 아이들과 같이 인증샷을 찍어 두면..좋을 것 같아..갈때 마다 찍는다.. 공놀이방에서 아림양과 신재군이 위에서 떨어지는 공을 바라보고 있다. 7살이던..2살이던 쏟아지는 공은 좋은 듯..ㅎㅎㅎ 프로젝트로 비추는 그림이 신기 한지..손을 갖다 댄다.. 애기때는 보지도 않던데.. 빨강색..파랑색 자석으로 놀이도 해 보고.. 은근 잼있어 했다..굉장히 오래 놀았다능... 아림양은 이제 커서..자전거로 전기를 생산 한다.. 어떤거 눌러 달라고 하면... 2018. 10. 12. 2018년 여름 휴가(설악델피노,미시령계곡) 여름 휴가..2박 3일숙소는 영랑호 리조트에서 2박 3일을 지냈다..매년 여름 마다 휴가를 오는 곳인데..이번에는 너무 더운 관계로 송지호 해수욕장을 갈 수가 없었다..신재가 태어나서 너무 어린 관계로 갈 수도 없었긴 하지만...그래도 송지호 해수욕장을 매년 갔다 왔는데..못 가서 아쉽긴 하다.. 1일차 : 속초시장등 주변2일차 : 설악델피노3일차 : 미시령 계곡 대명설악 델피노 리조트아이들이하고 아기 하고 놀기 좋은 곳이다..그런데..특별하게 놀이 동산(?)이런건 없다..그냥 물에서 노는것 위주..엄마는 찜질이 좋다고 하고..아이들이 놀더라도 그렇게 크지 않아서 아이들이 다 보인다..그래서 아기 엄마들이 선호 한다는 얘기도 있고..여튼..여전히 아림양은 신세계에서 노는 듯..ㅎㅎㅎ 미시령 계곡 정말 좋.. 2018. 10. 8. 이전 1 2 3 4 5 6 다음